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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매는.... 작성자_ STEEZ
2011-05-12 12:24
4 3,064


"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운동은 11월에 헬스 등록후 1주에 한번 갈까 말까한 상황...
술과 폭식으로 인해 배는 조금씩 조금씩 팽창...포만감 100프로 ㅜ
오늘은 운동을 꼭 가야지...생각하면 여지 없이 날아오는 유혹들...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의지력 부족, 의욕 상실, 그리고 유혹에 잘 넘어가는 우유부단한 성격...
 해야지 ... 해야지... 하면서 핑계꺼리를 만들어서 포기해 버리려고 하는 마음...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목표, 이상향 등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주 3회 이상 운동하기... 참..어려운거 아닌데..
각잡힌 어깨와 핏감있는 옷을 입었을때 나오지 않는 뱃살, 옆구리, 등살...
음식 조절도 함께 하며 체지방 조절하기...
아~~쫌...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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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고백은 Manlist 여러분들의 응원을 가장 필요로 합니다
관대한 여러분들의 응원이
또 다른 우리의 Manlist의 발전을 이룩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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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life 11-05-13 10:00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래도 수준 이상의 여성분들을 목표로 잡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녀를 만날 정도가 되어야 한다면 열심히 운동해서 몸을 가꾸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라 기본적인 일이 되어버리니요

해야한다, 특별한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당연히 해야하는 일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누구든 군대가서 시키는일 하기도 싫고 못할겁니다
하지만 군대라는 특성상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 되면 그게 또 하다보면 충분히 할만한 일이 되니요

헬스도 그렇게 봐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STEEZ 11-05-13 17:50
 
아...갑자기 군대에서 죽자고 하던 삽질이 생각 나네요...^^
어제부터 운동 시작했습니다...
자기고백에 적은후 바로 실행했지요 ㅋㅋ
          
Manlife 11-05-14 05:42
 
작은 거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적극적인 움직임은 훗날 큰 차이를 만들어낼겁니다!

꾸준히 하시려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다른이들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지게 된다는걸 알게 되실거에요
파이팅입니다!!
               
STEEZ 11-05-16 18:41
 
응원 감사합니다...다만 오늘은...목과 어깨가 움직이지 않는관계로..

안가는건 아니고..살포시만 하다가 와야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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