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하고싶은것이 많지만 하지못하고있습니다
세번이나 수능을 봐서 대학은 왔지만 바보처럼 놀지도못하고 공부도 못하고있고
굉장히 사람들과 터울없이 지내는것처럼 보이는 가면을 쓰고있어서 분위기를 주도해도 어느새 저는 끌려가는 사람이됩니다
노래를 좋아해서 4년째 하고있지만 하루에 5분이나 연습할까요 이도저도 아닙니다
그리고 여성과의 관계도 겉으로는 엄청나게 잘 해내고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전부 껍데기에요
아무것도 갖춰지지않고 제 안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머리로는 전부 알고있습니다
노래는 이렇게 해야된다는것도 알고있고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면 안된다는것도 알고있고
여성을 유혹할때 어떻게 해야하는것도 알고있지만
저는 어떤 행동도 하지않고있습니다...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글을 수정하다보니까 그렇네요...
저는 결국 행동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전공이 저와 맞지않아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인관계도 전부 배운것이라
처음엔 굉장히 스스럼없고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것처럼 보이지만
금방 밑천이 드러납니다
2년전부터 픽업에 관련된 서적으로 지식은 쌓았지만 번호한번 용기있게 물어본적도 없고
저는 남들하고 같은걸 성격상 싫어하기때문에 점점 픽업에 대한게 세상에 드러나는걸보고
어차피 다 똑같을거면 픽업으로 달라질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저는 노래를 잘 하고싶습니다 정말 남들하고 다르게
그리고 외모도 더 나아지고싶고 이렇게 힘들다는 생각을 그만하면 좋겠고
정말로 겉도 속도 같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픽업도 훈애정음, 더게임, 완벽한유혹자, 콜드리딩
책을 읽으면서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있는데
정말 이렇게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
정말로 행동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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