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키 177cm, 몸무게 63kg.
좀 마른편입니다. 반팔티를 입을때 박스형이 아니면 테가 잘 안납니다.
두상이 조금 작은편이라 어깨는 보통인데도 약간 있어보입니다.
근데 허리는 27이라 밸런스가 안맞습니다. 요즘 나오는 반팔티셔츠를 입으면 허리가 너무없어 보여서,
구하기 힘든 박스형을 제외하고는 약간 볼품이 없습니다.
군대 있을때가 최고로 살이 붙었는데 그때가 67kg까지 갔었습니다.
그때도 신체 밸런스가 약간 안맞았습니다. 팔, 어깨, 다리까지는 괜찮았는데 몸통이랑 허리가 슬림했지요.
70kg까지는 살을 찌우고 싶네요.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한 70kg 정도까지 살을 찌우면서 허리와 몸통 위주로 운동을 하면 제법 밸런스가 맞을 것 같아서요.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허벅지의 근육을 좀 늘리고, 허리와 몸통의 근육도 키워서 옷을 입을때 태가 잘나오는 몸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주에 간단한 운동 플랜을 세워서 다음주부터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10kg 아령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운동후 영양 보충은, 보충제 보다는 캔 참치와 아몬드, 바나나와 계란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음식들을 통해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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