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전체   자기고백(50)   인생의책(2)   남자세미나(11)   DPDS&IMAGE(3)   
웨이트 트레이닝의 본격적인 시작 작성자_ Manlife
2011-01-05 02:21
6 3,681


"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맨라이프를 시작하면서(기획단계에서부터..) 유산소 운동은 거의 못한 것 같고

무산소 운동이라도 해야지.. 라고 하며 열심히(간혹! 아주 가..끔!) 홈트레이닝을 했습니다.

 

핏감이라던가 몸의 상태가 100% 만족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80% 정도는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

엠시리즈를 준비하면서, 사진 연습을 하면서, 한번 찍어서 봤더니 이런..

9~12월동안 앉아만 있었더니 배도 조금 나오고 뭔가 몸이 무너졌다는 그런 느낌이 강하더군요 T-T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아저씨 몸매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아마도 항상 앉아만 있고, 유산소 운동은 거의 하지 않으며

홈트레이닝도 잘 안하게 되니..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껏 해왔던 강도를 뛰어넘는 고강도의 운동을 1개월 정도 해볼 생각입니다.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목표, 이상향 등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사진을 찍었을 때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가 되는 것입니다

상체 부위는 1개월 정도 투자하면(주5~6회 가정) 될 것 같은데

복근이 1개월로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꼭 이번에는 사진도 찍어뒀으니 훗날 성공하면

Before / After로 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
자기고백은 Manlist 여러분들의 응원을 가장 필요로 합니다
관대한 여러분들의 응원이
또 다른 우리의 Manlist의 발전을 이룩하게 만듭니다 ^^

[이 게시물은 Manlife님에 의해 2011-12-31 17:18:17 자기고백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Manlife님에 의해 2011-12-31 17:22:08 자기고백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Manlife님에 의해 2011-12-31 17:26:40 자기고백에서 이동 됨]

잔다르크 11-01-05 19:37
 
식스팩사진을 볼수있는 날을 고대하며 화이팅~
     
Manlife 11-01-11 15:57
 
파이팅입니다!!
오센 11-01-07 03:00
 
ㅎㅎ 건강한 몸매로 거듭나시겠죠 천천히 꾸준히 무리하지않게 하시길 ~~! 화팅요!!
     
Manlife 11-01-11 15:58
 
파이팅입니다!!
goldeneagle 11-01-11 13:33
 
http://www.crossfit.com/cf-info/excercise.html#Exer

가셔서 동영상 참고하세요~~ 여기 운동들 끝내줍니다. 정말 탄력있는 몸매와 지치지 않는 체력까지 만들어 드릴것으로 믿습니다!
     
Manlife 11-01-11 15:58
 
오오 완전 최고의 퀄리티입니다!! 감사합니다 T-T!!
TOTAL 50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필독] 자기고백 안내사항 Manlife 2010.10.08 10745
50 2013년, 자기고백. [1] winter 2013.09.07 7029
49 피지컬 : 몸매 [2] 마인드콘트롤 2013.09.07 6860
48 피지컬 : 몸매 [1] winter 2013.09.05 7011
47 인생의 전환점을 앞에 두고 [2] alexx 2012.05.13 4553
46 가입인사드려요 [1] nickname 2012.04.04 4608
45 남자라면 한번쯤은 걱정해봤을.....전역후에 대해 [1] Alpha 2012.01.12 4749
44 상황을 정리해보는 자기고백 Manlife 2011.11.10 39
43 충고, 조언 부탁드릴께요.. [2] 뭔가허전한 2011.09.26 5066
42 몸매 목표 [1] PickL 2011.09.24 4893
41 알고있지만 어떤 행동도 하지 못하는 나 [2] System 2011.08.14 4980
40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1] MIXX 2011.08.14 5594
39 우울한 자기고백 [3] alexx 2011.08.09 5317
38 피부관리 받아야 할까나 [1] 1타3피 2011.08.06 4867
37 최악의 몸매 [1] 1타3피 2011.08.06 4952
36 우울한 현실 [3] cilag 2011.08.03 5192

 1  [2]  [3]  [4]  맨끝